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공학과 직무설정에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거국 기계공학과 학점 3.8 토스 ih 일반기계기사,6시그마gb,bb, 통계적공정관리2급 면허1종 이 있습니다 학교다닐때 했던 프로젝트는 : 설계 프로젝트, 자율주행 레이더 개선 프로젝트(캡스톤) 가 있습니다 현재나이는 27살이고, 올해 2월에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 3개월 체험형인턴으로 르노 1차 부품사에서 품질관리부서 인턴으로 일하고있습니다 (품질관리쪽을 원한건 아니었지만, 자동차 산업쪽으로 가고싶어 일단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한심하지만 아직 직무를 정하지못했습니다, 여태는 그냥 남들 다쓰는 생산기술쪽으로 지원을했는데 서류가 많이 떨어져서 다시 생각해보니 생산기술 관련해서는 딱히 관련이 없는것같았습니다 뭔가 제가 했던 활동들을 다 살리려 하다보니 직무를 정하는데 더 어려움이 잇는것같습니다 혹시 어떤 직무를 추천드리나요 그리고 알앤디 직무가 아니면 자율주행 개선 프로젝트는 정말 쓸모가 없나요? 1년동안 해서 버리기가 좀 아깝긴합니다.. ㅠ
2026.05.23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과 학점 3.8에 일반기계기사와 품질 관리 인턴 데이터까지 확보하셨으니 직무 설정만 정교화하면 충분히 대기업 승산이 있습니다. 캡스톤 디자인으로 수행하신 자율주행 레이더 개선 프로젝트는 단순 생산관리보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 전장 부품 설계나 신뢰성 검증 직무에서 매우 선호하는 데이터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르노 1차 협력사의 품질관리 인턴 실무는 자동차 산업 구조를 이해하고 정량적 부품 스펙을 검증해 본 강력한 차별화 무기가 됩니다. 알앤디 직무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자율주행 하드웨어 개선 경험을 품질공학 및 전장 평가 부서와 연결하여 단호하게 어필한다면 취업 문을 빠르게 열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정정시만점자작성자2026.05.23
그럼 품경기를 따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따로 필요없나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오히려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기계기사, 6시그마, 품질 인턴 경험이면 생산기술뿐 아니라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관리 공정개선 직무와도 연결 가능합니다. 특히 자동차 1차 부품사 인턴 경험은 생각보다 실무 연관성이 큽니다. 또 자율주행 레이더 개선 프로젝트는 절대 버릴 경험이 아닙니다. 단순 R&D 전용 경험이 아니라 문제 해결,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선 경험으로 해석할 수 있어서 품질이나 생산기술 직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모든 경험을 억지로 살리려 하기보다 자동차 산업 안에서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방향을 좁히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경험 조합이면 품질관리 공정개선 스마트팩토리 계열이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편으로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과 경험이면 오히려 생산기술보다 품질, 생산관리, 시험평가, 기구설계 쪽 연결성이 더 좋아보입니다. 특히 일반기계기사 + 통계적공정관리 + 품질 인턴 경험 조합은 자동차 1차 협력사 품질 직무와 꽤 잘 맞습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레이더 캡스톤 경험은 단순 생산기술보다 시험·검증, 신뢰성평가, 차량부품 개발품질 쪽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생산기술은 공정, 설비, 자동화 경험이 강한 지원자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애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보다 방향을 조금 좁히는 게 중요해보입니다. 자동차 산업 안에서도 개발품질, 양산품질, 시험평가, 생산관리 중 본인 경험과 가장 이어지는 축으로 정리해보시면 서류 방향성이 훨씬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동차 부품사 취업 준비 중인데, 품질/생산기술/개발 중 어떤 직무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취업을 준비 중인 자동차학과 졸업생입니다. 지방 4년제 졸업 / 학점 4.1 자격증: 전기기사, 컴활 2급, 6시그마 GB, 토스 IH 학과 특성상 전기전자, 기계, 소프트웨어까지 폭넓게 배웠습니다. 자율주행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 하고 대회 출전 경험 있습니다. 자율주행 관련되서는 직무 폭이 너무 좁아 보였고 학과에서 프로젝트 하면서 회로 설계, 제어, 카티아 설계 같은 분야가 더 끌려 4학년 때 전기기사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보니 너무 중구난방으로 스펙을 쌓았네요... 중소·중견(규모가 크지 않은) 자동차 부품사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품질관리/품질보증, 생산기술, 제조기술, 모터·전장 개발 중 어떤 직무가 제 배경에 가장 맞을지 고민입니다. (상반기에는 모터 개발, 생산 기술 등 폭넓게 지원했었습니다.)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제 스펙과 경험이면 어떤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게 현실적일까요? 시원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Q. 여자 28살 공기업 인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자 28살 취준생입니다. 졸업 후 인턴 2차례와 2년 정출연 계약직 근무했고, 후에는 약 1년 반 동안 취준생으로 공백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경력이나 경험사항이 모자라진 않고, 자격증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인턴이 아니라 정규직에 집중하는 게 맞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만.. 1년 반 동안 모아둔 돈, 퇴직금 등을 까먹으면서 준비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고, 이제는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어 인턴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본가에 금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가스공사나 수자원공사 정도의 규모 있는 공기업 인턴으로 6개월정도 근무하면서 취준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와중에 여자 28살 나이에 청년인턴 하고 있는 현실이 많이 부끄럽고, 들어가면 잘 어울리지 못할까 하는 걱정부터 드네요... 목표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코레일 + 지방공기업(공공기관) 입니다. 지원하게 된다면 저 잘 할 수 있을까요?
Q. 제약 랩실 선택
제약공학 3학년 재학생입니다. 학부연구생을 하려고 랩실 선택 중 어떤 것을 보고 선택해야할 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약대,생명,제약공학 중 어떤 랩실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특별히 관심 있는 분야는 없어 취직이 잘되는 분야로 하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